작성일 : 21-12-29 13:38
[OSEX] 10년만에 고향팀 NC 품으로 …“이제 다시 시작이다”
 글쓴이 : 62CkC1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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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OSEX] 10년만에 고향팀 NC 품으로 …“이제 다시 시작이다”
휴식일?아침,?전화벨이?울렸다.?구단이었다.



“사무실로?와라.”



“무슨?일입니까.”



“보상선수다.”



“NC?아니면?안?가겠습니다.”



“그래??그렇다면?축하한다.?너?마산으로?간다.”



김민식(32·NC·사진)은?잠시?멍해졌다.



마산?양덕초∼마산중∼마산고.?마산에서?나고?자란?그였다.



SK에?지명?받아?처음으로?고향을?떠난?2012년부터,

그는?늘?마산을?그리워했다.



“간절히?바라면?이루어진다는?말을?실감하고?있어요.

NC?유니폼을?입고?단?한?경기라도?더?나가는?게?제?소원입니다”


지금?입고?있는?푸른?유니폼이?그에게는?‘꿈’?그?자체였던?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