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NINTCHDBPICT000527199139.jpg [ok diario] 불안 장애를 겪고 있는 티보 쿠르투아](//image.fmkorea.com/files/attach/new/20191004/340354/539077212/2246444971/9152c98ab07f113bd14c9fde17dd06ad.jpg)
티보 쿠르투아는 불안 장애를 겪고 있다. 그가 브뤼헤전에서 교체 아웃된 후 진행된 검사의 결과이다.
그는 이번 목요일에 팀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고, 레알 마드리드는 별다른 부연 설명 없이 그저 그가 실내 훈련을 받았다고만 발표했다.
이 이야기는 브뤼헤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서부터 시작된다. 쿠르투아는 이 경기에서 전반에만 두 골을 먹혔고, 울트라스들에게 야유를 받으며 라커룸에 들어왔다. 그는 "어지럼증과 복통을 호소하며" 아레올라와 교체되었고 이는 불안 장애의 증상으로 진단됐다. 그는 경기장을 떠날 때 그의 아버지가 운전하는 차에 타고 있었다.
쿠르투아는 지난 두 훈련 세션에 불참하였고, 여러 정황상 그가 토요일에 있을 그라나다와의 리그 경기에 뛰지 못할 것은 분명해 보인다.
쿠르투아는 지난 몇 달간 레알 마드리드의 저조한 성적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선수 중 하나이다. 많은 팬들은 그가 첼시나 벨기에 국가대표 팀에서 보여줬던 모습을 레알에선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주장하고 있으며, 또한 그가 오블락이나 테어 슈테겐의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질책하고 있다.
https://okdiario.com/deportes/servicios-medicos-del-madrid-diagnostican-que-courtois-sufre-ansiedad-4646345